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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1시간 전, 면세품 인도장 대기 인원 100명? 비행기 놓치지 않고 롯데/신라/신세계 면세점 모바일 대기표 뽑는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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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혹시 공항에서 ' 등줄기에 식은땀 ' 흘려보신 적 있으신가요? 설레는 마음으로 출국 심사를 마치고 면세품을 찾으러 갔는데, 인도장 앞에 끝도 없이 늘어선 줄 을 마주했을 때의 그 공포감. 저도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고 번호표 뽑고 기다리다가 탑승 시간은 다가오고, 발만 동동 구르던 아찔한 기억이 있습니다. 실제로 과거에 베이징행 비행기가 면세품을 못 찾은 승객 50명을 기다리느라 2시간이나 지연된 적도 있다고 해요. 그만큼 성수기 공항은 그야말로 '전쟁터'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스마트한 여행자 가 되어야죠! 면세점 3사(신세계, 신라, 롯데) 모바일 대기표 발권 전략 을 공유해 드릴게요. 이거 알면 공항에서 커피 한 잔 마실 여유가 생깁니다! :) 신세계면세점: 들어가자마자 앱부터 켜세요! (원격 줄서기) 신세계면세점은 정말 ' 스피드 '가 생명인 분들에게 딱입니다. 인도장 근처에 가지 않아도 앱으로 미리 번호표를 뽑을 수 있다는 사실 , 알고 계셨나요? 저만의 꿀팁 :   출국 심사가 끝나고 면세 구역(Airside)에 발을 딛는 순간! 짐 검사 끝나자마자 바로 앱을 켜세요. 사용법: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상세] → [인도장명 클릭] → 하단 [대기표 신규 발권] 좋은 점:   카카오톡으로 내 순서를 알려줍니다. 게이트로 걸어가면서 미리 신청해두면, 도착해서 바로 물건만 픽업할 수 있어요. 완전 시간 절약이죠? 신라면세점: "어? 나 왔는지 어떻게 알았지?" (비콘 & QR) 신라면세점은 기술력이 정말 좋더라고요. ' 비콘(Beacon) ' 기술을 써서 내가 인도장 근처에 가면 알아서 대기표를 발급해 줍니다. 신기한 경험:   앱을 설치하고 블루투스를 켜둔 채 인도장 근처(약 3,600여 개의 비콘이 있대요!)에 갔더니, 갑자기   푸시 알림 이 딱! 오더라고요. 터치 한 번이면 바로 접수 끝입니다. 비장의 무기: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