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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로 사도 괜찮을까? 새학기 가성비 태블릿/노트북 당근마켓 거래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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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중고 거래는 언제나 신중해야 합니다. 특히나 전자기기는 누군가 사용하던 제품을 다시 사용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니죠. 노트북이나 태블릿은 가격도 높은 축에 속하니까요. 실패 없이 중고 노트북과 태블릿을 '득템'하는 실전 꿀팁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거래 현장에서 '이것'만은 꼭! 5분 완성 체크리스트 일단 사양과 가격은 흥정을 끝내고 물건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칠때 바로 확인해야 하는 사항들입니다. 화면 멍, 줄무늬는 절대 NO ! 이게 제일 중요해요! 화면 밝기를 최대로 올리고, 인터넷 창에 '모니터 불량화소 테스트'를 검색해서 흰색, 검은색, 빨간색 등 단색 화면을 띄워보세요. 작은 점(불량화소)이나 얼룩(빛샘), 세로/가로줄이 보이면 바로 거래를 멈추세요.  키보드와 터치패드, 직접 두드려보기 메모장을 켜서 모든 키가 잘 눌리는지, 이상한 소리가 나진 않는지 꼭 확인해보세요. "애국가 1절" 정도만 쭉 쳐봐도 금방 알 수 있어요. 키보드나 터치패드 고장나면 수리비가 20~30만 원은 기본입니다. USB, 충전 포트 흔들어보기 가장 많이 쓰는 USB 포트와 충전 단자! 직접 가져간 USB나 충전기를 꽂아보고 살짝 흔들어보세요. 인식이 끊기거나 너무 헐거우면 이것도 수리비 깨지는 주범 중 하나랍니다. 배터리, 진짜 수명 확인하기 (윈도우) 윈도우 노트북이라면 판매자분께 cmd 창을 켜서 powercfg /batteryreport 명령어를 한번만 쳐달라고 부탁해보세요. 사이클(cycle)이 500회가 넘으면 배터리 교체를 고민해야 할 시기입니다. 애플 기기라면 '나의 찾기' 해제는 필수 !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거래 시 "설정에서 '나의 Mac(iPad) 찾기' 기능 좀 꺼주세요"라고 꼭 요청하세요. 만약 판매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