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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가입 시(자상 vs 자손) 무조건 '최대 한도'로 올려야 하는 특약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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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싼 게 비지떡'이 되지 않으려면? 다이렉트 보험은 내가 직접 설계할 수 있어서 좋지만, 잘못 줄이면 사고 시 엄청난 자기부담금 때문에 파산할 수도 있겠더라고요. 싼 게 비지떡이 되지 않으려면 최소한의 비용으로 보장을 쫙 끌어올리는 ' 영리한 설계 '가 필요합니다. 제가 직접 세팅하면서 꼭 챙겨야 한다고 느낀 필수 특약 3가지 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자기신체사고'는 No! 무조건 '자동차상해'로 픽하세요 저도 예전엔 뭣 모르고 기본 세팅인 ' 자기신체사고(자손) '로 그냥 넘어갔거든요? 그런데 이걸 ' 자동차상해(자상) '로 바꾸면 실제 사고 났을 때 받을 수 있는 보상금이 확 달라집니다. 실제 사례를 찾아보니 단독 사고로 부상을 당했을 때, 자손 가입자는 한도에 묶여 270만 원 만 받았는데 자상 가입자는 휴업손해에 위자료까지 쳐서 무려 2억 6천만 원 을 받았다고 해요. 보상금이 무려 100배 차이! 연간 보험료는 3~5만 원 정도 더 나오지만, 이 금액이 아까워 2억 원이 넘는 보장 기회를 날릴 순 없잖아요? 과실 비율 따지기 전에 보험사가 치료비부터 선지급해 주니까, 망설이지 말고 '자동차상해' 특약을 꾹 눌러 선택해 보시기 바랍니다 :) 대물배상 한도, 10억 원 이상으로 넉넉하게 세팅! 요즘 도로에 나가보면 고가의 외제차는 물론이고, 살짝만 하부를 부딪혀도 배터리를 통째로 갈아야 하는 전기차(EV)가 진짜 자주 보이더라고요. 혹시나 다중 추돌 사고라도 나면 5억 원 한도로는 턱없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저도 서울 호텔 회전문 충돌 사고 배상액이 5억 원이었다는 기사를 보고 바로 한도를 10억으로 올렸어요. 대물배상 한도 를 5억에서 10억 으로 올리는데 추가되는 보험료가 1년에 1만 원도 안 듭니다. 커피 한두 잔 값도 안 되는 돈으로 수억 원의 빚더미 위험을 막을 수 있으니, 202...